
<스파게티노 판쵸>. 나폴리탄 전문점 체인. 왕도 세트. 면 400g 에 계란, 두터운 베이컨이 추가된 나폴리탄이 나왔음. 사실 마지막으로 먹은지 몇 년이 된 지도 모르겠는데 정말 너무나도 익숙한 맛이었음. '파스타'가 채우지 못하는, 케찹으로 볶은 스파게티만의 고유한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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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노 판쵸>. 나폴리탄 전문점 체인. 왕도 세트. 면 400g 에 계란, 두터운 베이컨이 추가된 나폴리탄이 나왔음. 사실 마지막으로 먹은지 몇 년이 된 지도 모르겠는데 정말 너무나도 익숙한 맛이었음. '파스타'가 채우지 못하는, 케찹으로 볶은 스파게티만의 고유한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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