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 <비스트로 큐슈>. 베스트 메뉴인 훈제삼겹야끼카레. 카레는 진하고 농후한 향이 인상적이었고, 치즈와도 잘 어울렸다. 삼겹살의 훈연향이 과하지 않고 식감도 괜찮았음. 다른 메뉴도 궁금해졌다. 식당 안에 순 오타쿠밖에 없는 게 재밌었음. 후식으로 백억커피 와서 미나로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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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비스트로 큐슈>. 베스트 메뉴인 훈제삼겹야끼카레. 카레는 진하고 농후한 향이 인상적이었고, 치즈와도 잘 어울렸다. 삼겹살의 훈연향이 과하지 않고 식감도 괜찮았음. 다른 메뉴도 궁금해졌다. 식당 안에 순 오타쿠밖에 없는 게 재밌었음. 후식으로 백억커피 와서 미나로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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