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장 목록

웨스트브릿지

홍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5길

근처 맛집
반경
101 spots
왕소야
01

왕소야

33m

중식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5길 13

단체 OK술 가능

홍대입구 <왕소야>. 화상손만두가 더 강해져서 재개장한 곳. 여기 납작튀김만두는 그냥 예술이다. 팔보짜장면도 익힌 야채와 다양한 재료들이 적절한 정도로 풍성하게 조리되어 맛있는 한 끼를 구성했다. 양도 적지 않은 편이다. 웨스트브릿지에 공연 보러 왔다면 꼭 들러서 만두를 드세요.

#미나미테
지로우라멘
02

지로우라멘

90m

일식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79

홍대입구 <지로우라멘>. 이름과는 달리, 올드스쿨 하카타 돈코츠 전문. 라멘의 격전지 그 자체인 이 동네에서 한 메뉴를 10년 이상 고수하며 여전히 웨이팅이 있는 맛집으로 살아남았다. 아는 맛 그 자체이지만 이런 게 먹고 싶을 때도 많다. 공기밥 추가 무료. 진하고 맛있음.

#와코냥뭐먹냥
마시타야
03

마시타야

112m

일식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라길 26

라스트오더 17:00

홍대입구 <마시타야>. 시오라멘. 와… 여기 퀄리티 굉장한데? 향미유의 존재감이 꽤 있지만, 전체적인 균형을 깨지 않고 오히려 맑은 수프에 무게감을 더해준다. 멘마와 차슈, 면도 지금까지 한국에서 먹어본 시오라멘 중 탑으로 꼽을 수 있다. 정말 오랜만에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완식했음.

#유이식
츄카히로
04

츄카히로

144m

일식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라길 20

홍대입구 <츄카히로>. 스프카레라멘. 드물게도 카레라멘을 하는 곳이다. 혼자 온 게 실수였음. 여기 시그니처인 츄카소바와 텐신항은 정말 쩐다는 평도 있었는데, 내가 카레를 먹고 싶어서 선택한게 이 정도로 맛있으면 다른 메뉴들은…? 아무래도 조만간 도장깨기를 위해 재방문 할 듯.

#유이유이큥
츠케루
05

츠케루

160m

일식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3길 9

홍대입구 <츠케루>. 츠케멘과 마제소바가 유명한 집이라 전시회 갔다가 일행과 함께 방문함. 칸다소바와는 다른 스타일이지만, 이런 밸런스 좋은 타입은 언제든 환영이다. 다양한 부재료들과 가쓰오부시 분말, 소스까지 풍미가 전부 살아있음. 특히 멘마가 정말 맛있네. 이런 멘마 오랜만!

#밥먹고사라
증증일상
06

증증일상

173m

중식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7길 62

홍대입구 <증증일상>. 쓰촨새우량면, 꽌탕바오. 웨스트브릿지 인근 최고는 왕소야라고 생각하지만, 꽤 괜찮은 곳을 하나 더 발견. 꽌탕바오의 육즙은 꽤 괜찮았고, 가게 권장 소스 배합으로 만들어서 함께 먹으면 더 괜찮음.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을 공연 전 찾는다면 충분히 방문할 만함.

#39네기
두레차
07

두레차

220m

카페 · 서울 마포구 홍익로2길 27

라스트오더 21:00

홍대입구 <두레차>. 다양한 종류의 차를 차분한 느낌으로 마시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진짜 ‘찻집’이다. 백차나 홍차, 녹차, 황차, 우롱차 등 다양한 차가 간단한 다구와 함께 준비된다. 가격도 웬만한 드립커피 한 잔 정도라 부담도 없고, 글자 그대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다.

#유이유이큥
냠냠
08

냠냠

223m

중식 · 서울 마포구 홍익로2길 23

라스트오더 21:00

홍대입구 <냠냠>. 뤄쓰펀(螺蛳粉)을 파는 곳이 있다 해서 왔다. 우렁이 육수가 베이스인 매콤한 국수에 삭힌 죽순인 솬순(酸笋)이 올라가 독특한 발효취를 낸다. 안 맞으면 도저히 먹을 수 없지만, 개의치 않는 이에게는 중독적인 맛과 향. 여긴 그래도 한국화가 조금 된 편이다. 꽤 괜찮음.

#든든네짱
가미우동
09

가미우동

223m

일식 · 서울 마포구 홍익로2길 23

라스트오더 20:00

홍대 <가미우동>. 가께우동 (기본). 계란 + 치쿠와 (오뎅) 튀김. 브레이크 타임 끝날 쯤 오픈런을 하지 않으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깜짝 놀라게 맛있음. 면 맛이 정말 훌륭하다. 튀김을 먹지 않고 가면 반드시 후회할 것이며, 다른 메뉴를 반드시 먹으러 조만간 재방문할 예정이 있습니다.

#유이식
멘타쿠
10

멘타쿠

226m

일식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마길 6

홍대입구 <멘타쿠>. 어디 출신이 아닌 이가 독자적인 수련으로 여기까지 해냈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 최근 겪어본 적 없을만큼 농후한 츠케지루에, 참깨와 들깨를 갈아 뿌렸다. 가장 중요한 면도 훌륭하고, 수비드였다 통삼겹으로 변경한 차슈도 좋음. 면 추가는 필수. 재방문 의사 충분함.

#든든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