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콘파타테>. 드물게도 이탈리안 디저트를 하는 곳이 생겼다. 시그니처는 까놀리. 코코아, 와인, 견과류, 밀가루 등을 넣어 반죽해 얇게 말아 튀긴 뒤 마스카포네 치즈와 레몬 커드를 채워넣음. 양 끝은 피스타치오와 초코. 맛있어! 칸투치니도 맛있음. 집 근처 맛집이 늘어난다.#미나미테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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