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카레

일식 · 서울 용산구 우사단로2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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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카레 — 리뷰 사진 1

이태원 <어제의 카레>. 하루 묵힌 카레가 더 맛있다는 말이 있다. 아주 특별하지는 않지만 숙성에서 나오는 깊은 감칠맛과 카라멜라이즈된 양파 덕에 감도는 은은한 단맛이 좋다. 등심 돈카츠는 거의 웰던으로 조리했지만 부드럽고 촉촉하며, 숯불에 레스팅해서 불향이 감돌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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