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젠나카초 <마루시치> 본점. 가츠동. 프로레슬러 후지모토 츠카사의 추천으로 방문. 돈가스가 벽돌만해! 두께를 생각하면 신기할 정도로 심부까지 부드럽게 잘 조리되었다. 각오하고 왔지만 실제로 보면 좀 아득해지는 존재감이다. 소스를 뿌린 밥 위 계란도 부드럽고 촉촉함. 가츠동의 끝.#소하써클원본 트윗 →
한마디
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