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남 <나랑>. 김밥이 요리가 될 수 있냐는 질문에 충분히 그렇다는 대답을 해내는 곳. 썬드라이드 토마토, 페코리노 치즈, 올리브, 들기름, 버터, 해조류, 강된장 등 김밥의 형식 안에서 가능한 온갖 도전을 시도한다. 매장에서 글라스로 샴페인도 판다는 점에서 주방의 지향을 알 수 있다.#소하써클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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