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모코시야>. 바질 마제멘. 여기 마제멘은 직접 뽑은 라유를 쓴다. 염도와 면 맛, 매콤함의 조화가 정말 독보적인데 그걸 더 강화했음. 바질 페스토와 썬드라이드 토마토, 마늘 콩피, 다진 새우살. 여기에 계란 노른자를 추가해서 비벼내면 파괴적인 음식이 탄생한다. 모방하기 힘든 맛.#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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