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입구 <아메노히 커피>. 영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의 주인공 니자미 요코가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한국 유행 스타일과는 다르지만, 아주 맛있음. 사장 내외는 일본인 부부. 일본어가 카페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가게는 깔끔하고 작다. 메뉴 외 촬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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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 <아메노히 커피>. 영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의 주인공 니자미 요코가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한국 유행 스타일과는 다르지만, 아주 맛있음. 사장 내외는 일본인 부부. 일본어가 카페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가게는 깔끔하고 작다. 메뉴 외 촬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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