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래마을 <윤>. 조용하고, 차분하며, 화려하지 않지만 나야 할 맛들은 전부 나는 괜찮은 곳이었다. 가장 괜찮았던 건 포항에서 공수한 대구 소테. 딸리아뗄레의 라구 소스에서는 진하고 풍성한 와인의 풍미가 좋았음. 올 해 마지막 프렌치로 선택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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