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X(트위터)에 공유해요
마라탕으로 해장하려다, 오후 내내 속이 아파 고생할 미래가 보이는 듯 하여 제주고기국수를 먹으러 왔다. 항상 믿고 먹는 관악구 <제주상회>. 특 사이즈 안 시키길 잘했지… 보통도 상당히 많음. 혹시 가실 분들은 사이즈 선택에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