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 <미네르바>. 아주 오래된 카페, 예스러운 분위기에 클래식이 흐른다. 커피가 아주 맛있음. 에디오피아 시다마 벤사를 주문했는데, 플로랄한 느낌과 신선하고 밝은 산미가 마치 잘 우려낸 꽃차를 마시는 듯한 체험을 하게 한다. 자주 오고 싶음. 휴일에는 랩탑 및 태블릿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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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미네르바>. 아주 오래된 카페, 예스러운 분위기에 클래식이 흐른다. 커피가 아주 맛있음. 에디오피아 시다마 벤사를 주문했는데, 플로랄한 느낌과 신선하고 밝은 산미가 마치 잘 우려낸 꽃차를 마시는 듯한 체험을 하게 한다. 자주 오고 싶음. 휴일에는 랩탑 및 태블릿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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