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쥐풍수타면>. 대림의 중국인들이 줄을 서서 먹는 집이다. 입구 옆에서는 면장이 면을 치고 있다. 여름에는 마장비빔면이 추천이라 주문했고, 몹시 만족했음. 돼지고기 튀김도 입 안에서 녹을 듯 부드러운 질감이라 좋았다. 다 먹고 나올 때까지 빈 테이블이 없었습니다. 맛있었다!#미나미테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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