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호정>. 희옥에서 일하던 분이 개업한 곳. 전체적으로 그 느낌이 있다. 수프는 소금 캐릭터가 약간 쨍하지만 괜찮고, 희옥보다는 타레에 부시류 느낌이 강함. 멘마와 차슈는 아주 훌륭했고, 면도 괜찮았다. 희옥은 이제 웨이팅 두 시간짜리가 됐으니, 여기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음.#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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