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남 <네시사분>. 능소화를 보면서 쑥 라떼를 마신다. 통 유리창 앞이라 냉방이 있다 해도 다소 더운 건 각오해야 한다. 작은 2인 테이블 4개 정도의 정말 작은 매장이지만, 작은 공간 안에서 카페 주인장이 얼마나 디테일에 신경쓴지 느껴진다. 능소화 심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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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 <네시사분>. 능소화를 보면서 쑥 라떼를 마신다. 통 유리창 앞이라 냉방이 있다 해도 다소 더운 건 각오해야 한다. 작은 2인 테이블 4개 정도의 정말 작은 매장이지만, 작은 공간 안에서 카페 주인장이 얼마나 디테일에 신경쓴지 느껴진다. 능소화 심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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