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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타코몽>. 일찍부터 웨이팅이 생길 만큼 유명하고, 또 맛있는 곳. 오꼬노미야끼에 준비된 매콤한 소스도 딱 좋을 정도라 잘 어울리고, 뭣보다 타꼬야끼의 문어가 아주 괜찮았음. 적절한 탄력을 유지한 채 부드럽게 익어 정말 오랜만에 먹는 타꼬야끼였음에도 정말 만족스러웠다.
#츠키야밥먹자
VIA X2026. 4. 16.· 유이유이유이
NEARBY VENUES
800m신촌 <타코몽>. 일찍부터 웨이팅이 생길 만큼 유명하고, 또 맛있는 곳. 오꼬노미야끼에 준비된 매콤한 소스도 딱 좋을 정도라 잘 어울리고, 뭣보다 타꼬야끼의 문어가 아주 괜찮았음. 적절한 탄력을 유지한 채 부드럽게 익어 정말 오랜만에 먹는 타꼬야끼였음에도 정말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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