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야 카엔

일식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30길 39
단체
—
주류
—

방문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X(트위터)에 공유해요

QUICK NOTE

한마디

0개

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

리뷰

2개
멘야 카엔 — 리뷰 사진 1

매운 이에케 라멘 시작했대서 오랜만에 재방문. 첫 날보다 모든 면에서 좋아졌다. 수프는 굉장히 진한데 그걸 점도로 보여주는게 아니라 맛의 깊음으로 보여준다. 염도 역시도 폭력적이지 않지만 충분히 설득력 있음. 입천장 까지게 짜지 않아도 이에케는 맛있을 수 있다. 이제 완전히 중심을 잡았음.

멘야 카엔 — 리뷰 사진 1

서울대입구 <멘야 카엔>. ‘감바레우쿠짱’의 후신이다. 샤로수길은 유동인구와 연령대에 비해 맛집이 드문 편인데, 정말 오랜만에 직구로 승부하는 이에케 라멘 가게가 생김. 엄청 콧테리하진 않지만 수프는 깔끔하면서 캐릭터가 분명하고, 다진 마늘을 넣는 순간부터 포텐이 대폭발한다.

원본 트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