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킨시초 <시로카 쿠로카>. 예약이 기본인 고급 빵집으로, 식빵은 예약을 하지 않아 살 수 없었지만 설탕 조각 도넛과 시나몬 애플 파이는 살 수 있었다. 좋고 나쁨을 떠나 일본 빵집 중에서는 이렇게까지 정제된 느낌으로 맛의 날을 세울 일인지 의아해지는 곳들이 있는데, 여기가 그랬음.#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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