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메이도 <후라노>. 일식 중화 동네 술집. 전부 맛은 있는데… 튀기지 않은 스부타, 튀김옷 없는 에비칠리라니 좀 당황스러운 자기식 요리이긴 했음. 완탕도 향신료가 꽤나 독특하고 강렬했다. 중요한 건 꽤 맛있었다는 것임. 여러모로 옛날식 가게. 그리고 나갈때 실제 ‘아잣스’ 들었음.#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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