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 <과자방>. 도쿄 세베이유. 많은 재료를 섬세하고 복잡하게 쌓아올린 갸또. 최상단 샹티크림에는 미량의 알코올 함유로 풍미를 증폭시켰다. 초콜릿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임에도 밀크 초콜릿 가나슈가 부드럽고 풍성하게 느껴졌음. 복합적인 설계의 결과를 맛보는 건 늘 즐겁다.#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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