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입구 <멜팅소울> 본점. 리틀 빅 포레스트 버거. 하루 30개만 파는 한정 메뉴인데, 이렇게 복잡다단하게 맛의 레이어를 쌓아올린 버거는 처음 먹어본다. 뛰어난 셰프가 다이닝 문법으로 버거를 설계하면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 이런 다이나믹함을 체험하러 굳이 여기까지 왔고, 대만족.#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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