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 <릿 잇 타미>. 시그니처 No. 2 버거. 패티와 치즈 등 기본 요소들이 모두 준수하며, 계란 프라이가 들어간 게 특징이다. 일식버거 스럽지는 않고, 완숙임. 사당에는 미스피츠 외엔 갈 만한 버거가 없다고 여겼는데 하나 추가했음. 겨자채와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간 것도 좋았다.#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한마디
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