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팔딱수산>. 이 시기 대방어는 어디에서 먹어도 부족함 없지만, 그런 시기일수록 사소한 디테일들이 당일의 만족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함. 역에서 멀지 않음에도 아쉬움 없이 만족스러운 회를 먹을 수 있어 즐거운 저녁이었다. 저는 포항에서 나고 자라 부산에서 10년을 살았습니다.#든든네짱원본 트윗 →
한마디
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