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멘쇼우라멘>. 돈코츠는 너무 2천년대 초반 스타일인 것 같아 마제소바를 시켜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다. 부재료도 소스도 아주 넉넉하게 나오고, 면 양도 적지 않음. 분명 대중적이고 다들 잘 아는 그 맛인데 된장 풍미의 킥이 후반에 있음. 맛있다는 소리다.#밥먹고사라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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