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나루 <서보>. 현직 태국 대사관 셰프가 운영하는 곳. 메뉴는 둘 뿐이고, 족발 덮밥을 주문. 소스의 맛도, 고기의 익혀낸 정도와 텍스쳐도 기가 막혔음. 뼈가 너무 큰 것 같다며 족발을 더 담아 내오는 배려도 좋았고, 접객 매너가 참 좋았다. 맛도 있는데 기분까지 좋아지는 가게.#토모리아와세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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