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원 <킹브로>. 피자도 괜찮은 곳이지만 버거로도 잘 알려진 곳. 미국맛 흠씬 날 것 같은 비주얼이지만 의외로 잠봉과 목심 패티를 쓴, 그리 헤비하지만은 않은 버거다. 부피가 커서 들고 먹기 쉽진 않았지만 그래도 해냈어! 머쉬룸 피자도 꽤 괜찮아서, 근처라면 굳이 들러볼만한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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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킹브로>. 피자도 괜찮은 곳이지만 버거로도 잘 알려진 곳. 미국맛 흠씬 날 것 같은 비주얼이지만 의외로 잠봉과 목심 패티를 쓴, 그리 헤비하지만은 않은 버거다. 부피가 커서 들고 먹기 쉽진 않았지만 그래도 해냈어! 머쉬룸 피자도 꽤 괜찮아서, 근처라면 굳이 들러볼만한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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