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오뗄두스>에 들러 타르트 타탕과 피스타치오 에끌레어를 들고 한강 공원에 친구와 왔다. 에끌레어는 예상 가능한 정도의 맛있음, 타르트 타탕은 아주 훌륭하다. 사과 잼과 퓨레와 푸딩 사이 그 어디쯤의 물성과 입 안 가득 퍼지는 사과 풍미가 만족스러워. 느긋한 일요일 오후다.#미미미나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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