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 <1999 코돈부르>. 가츠동 시즌오프 🥲. 시그니처 코돈부르를 주문했다. 치즈 잡내 없이 깔끔했고, 안쪽에는 버섯, 피망 등 야채류가 적절하게 분쇄되어 들어차 있는데 입 안에서 치즈와 함께 터지는 풍미가 아주 괜찮았다. 시범 도입하는 메뉴들이 꽤 있고, 안주하지 않는 곳처럼 보임.#미나미테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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