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아부라소바 하나레>. 카라미소. 전체적으로 흠 잡을 곳 없이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다. 부담스럽지 않게 매콤하고 미소 느낌도 깔끔함. 차슈도 멘마도 면도 다 좋다. 다진 마늘을 넣어가며 먹는게 가장 마음에 드는 토핑이다. 아부라소바만큼은 일본과 한국에 별 차이가 없어진 듯.#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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