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단 <호요>. 가게 스스로도 하이볼에 꽤 자신이 있는 듯 하고, 치타 위스키 하이볼은 정말 괜찮았다. 철판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연어 사시미까지도 마음에 들었음. 매장 분위기도 좋은 편. 싸진 않지만 좋은 곳이다.#와구와루#와루코루#든든네짱#주나가밥먹여주나#미미미나#이걸먹을라_쿠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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