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역 <시홍쓰>. 중국 가정식 가게. 마파두부와 마파가지(밥은 무료). 불 쓰는 수준도 높지만 간 조절이 기가 막힌다. 마파두부밥은 넉넉한 화자오와 마자오에 지나치지 않은 두반장, 그리고 라오깐마의 강력한 킥으로 밥 두 그릇은 기본으로 먹게 만듬. 가지튀김도 정말 맛있다.#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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