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과 짜장

중식 · 서울 관악구 은천로 153
단체
—
주류
—

방문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X(트위터)에 공유해요

QUICK NOTE

한마디

0개

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

리뷰

1개
짬뽕과 짜장 — 리뷰 사진 1
짬뽕과 짜장 — 리뷰 사진 2

봉천동 <짬뽕과 짜장>. 쟁반짜장을 주문하니 볶아서 나옴. 사진 안의 양이 3인분이다. 투박하게 썰어 큼직하게 넣은 고기와 팽이버섯, 양파, 면에서 좋은 의미로 정겨운 맛이 남. 오랜만에 고기가 꽉 찬 탕수육도 좋았음. 그리고 사장님이 본인 요리에 대한 가오가 넘치시는 게 즐거웠다.

원본 트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