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배 <푸슈>. 딱히 프랑스식 같지는 않지만, 맛있음. 구운 양송이와 표고버섯, 트러플 크림소스를 넣고 크런치 토핑을 올린 버섯 뇨끼가 괜찮았다. 생선 파이는 매쉬드 포테이토 위에 크림 스프와 생선 필레를 올린 뒤 페이스트리를 씌워 구웠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음. 조금 일찍 닫는다.#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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