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주쿠 <노미쿠이 쿄야>. 원래 가려던 곳이 만석이라 근처에서 선택한 야끼토리 중심의 작은 이자까야. 분위기가 좋고, 깔끔하며, 무엇보다 섬세한 조리 기술과 소금간이 절묘한 지점에 있다. 누구를 데려와도 만족했을 것임. 계획하고 가는 맛집도 좋지만, 우연히 간 곳이 훌륭하니 더 좋아.#39네기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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