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쇼쿠도 나가노야>. 신주쿠역 동남쪽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밥집. 111년째 영업 중인 엄청난 노포. 가격은 1천엔 초반대로 저렴한 편이고 구성과 양이 소박하지만 맛은 훌륭하다. 사바니 정식 주문. 간장과 미소 베이스로 조린 고등어는 부드럽고 맛있다. 오랜만에 ‘집밥’을 느낌.#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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