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대 <앙띠크>. 바니벨루떼, 로즈코코, 애플민트 파블로바. 바니벨루떼는 역시 클래식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 만큼 정석적인 구조감과 맛이었고, 뒤의 둘은 물성 면에서 실험적. 파블로바는 일행들 모두 ‘재밌는데?’ 라고. 이 자리에서 이 정도로 오래 살아남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미미미나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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