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긴자 <머서 브런치 긴자테라스>. 브런치 코스. 메인으로 홈메이드 그릴드 소시지를 시킴. 운 좋아 테라스 자리에 추가요금 없이 앉았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산뜻한, 고급진 지방이 사용되어 풍미가 좋고 조리 상태도 훌륭했음. 늦었지만 가벼운 첫 끼니로 정말 만족스럽네. 또 오게 될 듯.#미미미나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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