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파차마마 베이커리>. 오트 비엔나, 피스타치오 슬라이스. 질 좋은 재료로 만들었다는 게 느껴진다. 비엔나의 거품은 섬세하며 부드럽고, 피스타치오 크림은 적당한 바디감과 산뜻한 뒷맛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맛이 꽤 진하다. 끼니 전이라 다른 메뉴를 더 못 먹은게 많이 아쉬울 정도.#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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