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버거 드 조선>. 레벨 되게 높네. 번 토스팅은 거의 완벽한 느낌이고, 약간 단맛의 소스로 재료들을 아우르며 묶음. 패티는 한우를 썼는데 엄청 쥬시하지는 않지만 고기 풍미 자체는 입 안에서 화려하게 잘 퍼지고 염도도 잘 맞춰져 있다. 패티 140g도 적지 않은 양임. 주문에 참고.#든든네짱원본 트윗 →
한마디
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