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북동 <카레>. 이달의 카레 (오무 카레), 시금치 카레. 흥미로운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닌 곳이다. 시간이 많이 드는 방식을 고수하는 곳이고, 그만큼 섬세한 맛을 보여주는 곳이라 인기가 많음. 오픈런 필수다. 딜, 애플민트, 레몬을 넣은 물부터도 심상치 않았고, 카레도 아주 맛있었다.#미나미테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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