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오일제>. 단 한 메뉴만 하는 곳. 들깨 미역국 단일 메뉴에, 50그릇 한정이라 보통 정오 전에 매진된다. 고시히카리 쌀밥과 거금도산 미역을 사용해 한우 사골 육수로 만든 이 미역국은 굳이 오픈런씩이나 해서 먹어볼 만한 한 그릇이다. 미역국에 이렇게 만족해 본 게 언제 일이더라?#미나미테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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