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페트라>. 이 곳의 양고기 캅사를 먹어보지 못했다면 인생 손해보고 있음. 중동 향신료에 거부감이 있지 않다면, 모든 면에서 훌륭한 음식들로 가득한 곳. 후무스도 최근 경험한 곳 중 드물게 잘 만들어졌었고, 마지막에 서비스로 나온 직접 블렌딩한 듯한 짜이는 감동적인 맛이었다.#미나미테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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