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묵커피바>. 합정 이미커피의 원두를 받아 쓴다. 위스키 인퓨징 커피가 시그니처. 모난 곳 없이 오키한 위스키 느낌과, 약간의 스파이시가 기분 좋은 밸런스로 잡혀 있다. 상호처럼 내부가 전체적으로 모노톤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좋은 카페다. 하루 먹부림의 훌륭한 마무리.#유이식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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