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메이도 <우시쿠로>. 야키니쿠 전문점이고, 막 구워먹는 종류의 집은 아니다. 친구들과 함께 왔는데, 한국 기준으로는 꽤 살 떨리는 가격이었지만 좋은 고기를 천천히 구워 음미하는 즐거움도 가끔은 괜찮겠지 싶음. 영수증을 보니 마음은 무겁고 몸은 편안하다. 하나라도 편한 게 어디야.#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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