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오이트>. 오이트 에스프레소와 8월의 커피까지 두 잔 마셨다. 나폴리 에스프레소 바에서 마셨던 것보다도 좋음. 춘천에 왔는데 여기에서 마시지 않는 건 큰 손해다. 충분히 저어 한 번에 털어넣으면 기분 좋은 아로마가 오랫동안 남는다. 8월 커피의 청귤청도 거의 이상의 청귤 맛.#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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