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화문 <일품진진수라> 점심특선. 익숙한 한식의 문법 안에서 만들어지는 음식들이 이 정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건 흥미로운 체험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향은 특별할 게 없지만, 입 안에 들어간 순간부터의 폭발적 풍미가 미각과 후각을 즐겁게 한다. 만족스러운 점심.#사정상체키메시는하지않음원본 트윗 →
한마디
아직 남겨진 한마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