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르 프리크>. 시그니처 내슈빌 버거 (2단계). 적양배추와 당근으로 만든 코울슬로와 피클이 들어간다. 번도 훌륭했고, 패티는 정말 맛있음. 튀김의 바삭함이 끝까지 잘 유지되고, 맛도 구석구석 고르게 분포되었음. 평범한 채소가 아니라 코울슬로를 선택한게 조합이 정말 좋았다.#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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