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 <키친 유이>. 나폴리탄. 늘 하는 소리지만, 흔한 메뉴를 굳이 찾아가서 먹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 하기 힘든 체험을 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깊고 진한 소스의 맛이 만족스럽다. 고급지진 않았지만 자주 생각날 맛이다. 돈테키도 맛있었음. 사실 뭐 가게 이름 때문에 온 건 아니고요.#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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