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리베르테>. 바닐라 라떼와 딸기 타르트. 외곽지에는 이런 카페들이 종종 있다. 카페와 디저트 업계의 트렌드와는 무관하게, 2000년대 초반 쯤에 시간이 멈춘듯한 곳. 딱 그 시기에 카페를 활발히 다니던 세대가 프로듀싱한 듯한 카페의 분위기와 맛이 나쁘지 않다. 조용하고 차분함.#든든네짱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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