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메이도 <모리이치>. 프렌차이즈는 아니고 도쿄 내 몇 곳에서 전 지점 직영 운영. 12시 전에는 230엔짜리 접시가 180엔. 네타 종류를 지정하면 그 즉시 쥐어주는 회전초밥 가게다. 하지만 맛은 서울 내에서 우리는 미들급 스시야입네 하고 어깨에 힘 주는 곳들보다 낫다고 생각함.#유이유이큥원본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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